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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손수레 할머니 돕는 여학생들의 고운 손길

등록 2018.10.26 11: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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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가을비가 내리는 26일 전북 익산시 부송동의 한 도로에서 두 명의 여학생들이 손수레에 폐지를 싣고 가는 노인을 도와 언덕을 오르고 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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