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생존자 전준영씨 칠곡군 방문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천안함 생존자인 전준영(32·천안함 예비역 전우회장)씨가 4일 오전 경북 칠곡군청을 찾아 백선기 군수에게 천안함 폭침 당시 순직한 장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천안함 배지 100개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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