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친형 살해 50대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흉기로 자신의 친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A(51)씨가 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인천 삼산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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