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KBS·한전의 방송법-개인정보법 위반 수사의뢰서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자유한국당 김기선(왼쪽부터), 윤상직, 김성태 의원 등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KBS·한전의 수신료 징수 관련 방송법 및 개인정보법 위반 수사의뢰서 제출을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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