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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위해 중무장한 뉴욕 배달원

등록 2020.04.14 0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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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뉴욕주립대학(NYU) 랭건의료센터 응급실 밖에서 한 배달 노동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자전거를 몰고 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만56명이라며 최근 며칠간 750명 수준을 보이던 뉴욕의 일일 신규 사망자 수가 다소 줄었다고 밝혔다. 그는 뉴욕의 누적 확진자는 19만5031명이라고 전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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