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 파는 아르헨 묘지 노동자
[코르도바(아르헨티나)=AP/뉴시스]1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의 산비센테 공동묘지에서 한 묘지 근로자가 무덤을 파면서 흙을 퍼내고 있다. 묘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평소보다 6~7배 많은 무덤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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