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산불에 타버린 돼지 축사
[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지난 24일 발생해 소강상태를 보이던 안동 산불이 강한 바람에 재확산한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한 양돈농가에서 소방대원들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이 농가는 민가까지 내려온 산불로 인해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었다.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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