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단죄상 광주지법 앞 설치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5·18민주화운동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는 전두환(89)씨가 법정에 출석하는 27일 일명 '전두환 단죄상'을 광주지법 앞에 설치한 뒤 장난감 망치로 때리고 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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