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네바다주 지진으로 갈라진 고속도로
[토노파=AP/뉴시스]미 네바다주 사막 지대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15일(현지시간) 네바다 교통국이 토노파 서쪽 95번 고속도로가 갈라진 피해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 보고는 없었다고 전하며 복구를 위해 이 고속도로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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