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힐링큐브' 개막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명운(왼쪽) 한국공항공사 부사장과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국장 일반대합실에서 열린 몰입형 실감 콘텐츠 '세계유산 힐링큐브' 개막식을 마치고 5면 LED공간에서 360도 영상 실감 체험을 하고 있다. 세계유산 힐링큐브는 오는 12월 8일까지 약 3주간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 일반대합실 동, 서편 2곳에서 운영된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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