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루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 받는 시민
[서울=뉴시스]정병혁 기자 =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46명으로 나흘째 7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마련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7.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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