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59일간 대장정 돌입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제11회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가 1일 개막 이후 대장정에 돌입했다.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다시 쓰다 Re:Start’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일대와 온라인 플랫폼(kicb.or.kr)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들을 위해 행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관람료를 받지 않는다. 관람은 오전 10시~오후 6시에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대체휴일(10월 4일, 11일)에는 정상 운영하고 그 다음 날인 10월 5일과 12일에 휴관한다. 사전 관람예약은 kicb.or.kr/visit에서 가능하며 잔여분에 한해 현장 관람도 가능하다. (사진=경기세계도자기비엔날레 제공). 2021.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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