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까지 식당 운영 가능, 숨통 트인 술집 거리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18일 오후 충북 청주시 율량동의 술집거리에 손님들이 북적이고 있다. 18일부터 31일까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3단계+α가 청주에 적용되면서 식당카페는 밤 12시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사적모임 인원은 백신 완료자 포함해 8인까지 가능하다. 2021.10.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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