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등 차벽으로 민주노총 총파업 대비한 경찰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총파업과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주변에는 경찰이 집회에 대비해 '차벽' 설치하고 있다. 경찰은 대규모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대비해 서울광장 더 플라자 호텔 인근부터 세종로 사거리를 지나 광화문광장까지 남북 구간, 그리고 서린동 일대부터 구세군회관까지 동서 구간에 십자 형태로 차벽을 설치했다. 2021.10.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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