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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지난해 가계빚 134.1조 증가

등록 2022.02.22 1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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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해 4분기 말 가계 빚이 1862조를 기록하며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전체 가계 빚 증가폭은 전분기 보다 크게 둔화됐다. 반면 지난해 연간으로는 134조1000억원(7.8%) 늘어 전년(127조3000억원) 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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