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 제왕절개로 태어난 마리우폴 아이
[마리우폴=AP/뉴시스] 지난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제왕절개로 태어난 신생아를 안고 있다. 이 아이의 엄마는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다른 산부인과 병원으로 대피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발가락 일부를 잃었다.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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