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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거리두기 완화, 북적이는 명동

등록 2022.03.20 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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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거리두기 완화 하루 전인 2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주말을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난 18일 정부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21일부터 6인에서 8인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2.03.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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