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벚꽃길, 3년만에 개방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영등포구가 3년만에 여의도 벚꽃길을 개방하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구간에 보행로 개방 및 차량 통제 안내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영등포구는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 4월2일부터 10일까지 서강대교 남단부터 의원회관 사거리의 국회 뒤편 여의서로 벚꽃길 보행로를 제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2022.03.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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