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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최미선

등록 2022.05.20 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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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2022현대양궁월드컵 개막 4일째인 20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혼성 경기 16강전, 최미선(순천시청)이 승리한 뒤 '손가락 V'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2.05.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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