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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입장 전달하는 임재성 변호사

등록 2022.06.09 11: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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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해마루 법률사무소에서 열린 '강제추행 혐의' 전 서울대 교수 무죄판결 관련 피해자 측 기자회견에 참석한 임재성(왼쪽) 법무법인 해마루 변호사가 피해자 측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승정)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대 교수 A씨의 국민참여재판 두 번째 기일을 열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022.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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