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왕산 케이블카에서 소원 비는 사람들
[평창=뉴시스] 김경목 기자 = 검은 토끼의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1일 오전 관광객들이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발왕산(1458m) 정상 케이블카 안에서 일출을 보며 가정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고 있다. 2023.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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