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7일 한화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1.7기가와트(GW) 규모인 미국 내 모듈 생산능력을 내년 상반기까지 8.4GW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8.4GW는 북미 최대 규모로 미국을 기준으로 130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