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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들어 가는 제주

등록 2023.11.15 1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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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평년기온을 회복해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제주대학교 교직원 아파트 앞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노랗게 물들어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3.11.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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