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발판 마련한 아들리
[레버쿠젠=AP/뉴시스] 레버쿠젠의 아민 아들리(가운데)가 6일(현지시각)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3-24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전 슈투트가르트와 경기 1-2로 뒤지던 후반 22분 동점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레버쿠젠이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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