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위해 풍선 부는 '해트트릭' 은쿤쿠
[런던=AP/뉴시스] 첼시의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2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4부리그 배로와 경기 후반 30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이자 본인의 해트트릭을 완성한 후 아들이 좋아하는 세리머니를 위해 풍선을 불고 있다. 첼시가 4부리그 배로를 5-0으로 대파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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