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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박상우 감독

등록 2024.11.21 15: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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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박상우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4.11.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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