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울미술관, 카와시마 코도리 작가 한국 첫 개인전 '사란란'

등록 2025.02.24 13:05:3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미술관은 24일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일본 사진작가 카와시마 코도리(Kawashima kotori) 개인전 '사란란 サランラン'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가의 주요 사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래에서 온 아이라는 뜻의 '미라이짱' 사진집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사진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의 초기작 'BABY BABY'부터 최초 공개하는 서울 신작 '사란란'까지 만나 볼 수 있다. 2025.02.24.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