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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추모하며 구단 응원가 연주하는 남성

등록 2025.07.04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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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홈구장인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한 남성이 이날 새벽 교통사고로 숨진 공격수 디오구 조타(28)을 추모하면서 구단 응원가 YNWA(You'll Never Walk Alone)를 연주하고 있다. 조타는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스페인 사모라 인근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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