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본다르 꺾고 포효하는 보아송

등록 2025.07.21 11:19:4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함부르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63위·프랑스)이 20일(현지 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WTA250 MSC 함부르크 레이디스 오픈 결승에서 아나 본다르(77위·헝가리)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프랑스오픈 4강에 올라 이변을 일으켰던 보아송이  2-0(7-5 6-3)으로 승리하고 생애 첫 투어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보아송은 이 대회 이후 세계 랭킹 44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2025.07.21.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