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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명판 들고 포즈 취한 이치로

등록 2025.07.28 0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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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스타운=AP/뉴시스] 스즈키 이치로(가운데)가 27일(현지 시간) 미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빌리 와그너(왼쪽), CC 사바시아와 함께 명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51세가 된 지금도 야구에서 멀어지지 않은 것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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