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소리'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중복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제정으로도 지키지 못한 생명을 기리는 '2025 복날 추모제 : 그 몸, 나의 몸'에서 참여 예술가들이 진혼무(몸의 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5.07.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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