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물놀이용품 33개 중 14개 '부적합'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직원들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 안전성 조사 부적합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는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물놀이기구 등 어린이제품 등 총 33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14개 제품이 pH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물리적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025.08.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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