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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강릉 가뭄 극복 위해 지원 나서

등록 2025.09.04 16: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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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가뭄 장기화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강릉지역에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급수차량 300여 대, 장병 600여 명을 지원해 급수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3일 육군 3군단 장병들이 급수차를 이용해 오봉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는 모습. (사진=육군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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