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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아주담담 '컷! 그리고 액션!: 신인 여성 감독들의 제작노트'

등록 2025.09.20 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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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자클린 쥔트(스위스, 왼쪽부터), 발렌틴 카디크(프랑스), 쥘리아 코발스키(프랑스), 라우라 사마니(이탈리아), 타마라 스테파냔(프랑스), 트레이시 최(마카오(중국), 챤즈웨이(싱가포르) 여성 감독들이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아주담담 '컷! 그리고 액션! : 신인 여성 감독들의 제작노트' 행사를 하고 있다. '아주담담'은 하나의 주제 아래 모인 영화인들이 자신의 작업 경험을 나누는 장이다. 2025.09.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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