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소리’ 다시 울려 퍼진다
[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2025 성덕대왕신종 타음조사 공개회’에서 타종이 진행되고 있다.
에밀레종 이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진 성덕대왕신종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종이자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22년 만에 일반에 공개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771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771은 성덕대왕신종이 조성된 연도다. 2025.09.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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