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정보관리원 화재 이후 첫 월요일, 지문 인식은 정상작동

등록 2025.09.29 11:03:1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나흘째인 29일 광주 북구청에서 한 시민이 여권 발급을 앞두고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2025.09.29.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