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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수도 리마, 30일간 국가비상사태

등록 2025.10.23 10:41:10



[리마=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에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후 한 군인이 버스정류장 주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호세 헤리 대통령은 청년층이 주도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자, 이날 0시부터 30일간 수도 리마와 인근 카야오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집회와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고 치안 유지와 범죄 단속을 위해 군이 투입된다. 2025.10.23.

A soldier stands guard at a bus stop in Lima, Peru, Wednesday, Oct. 22, 2025, after President Jose Jeri declared a state of emergency. (AP Photo/Martin Mej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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