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급식과 돌봄 등을 담당하는 울산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5일 울산 중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