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퍼레이드 기다리며 국기 흔드는 시리아 사람들
[다마스쿠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거리에서 시민들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축출 1주년을 맞아 열린 신정부군의 퍼레이드를 기다리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시리아 정권은 2024년 12월 8일, 반군 연합이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붕괴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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