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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재 평화협정 불구 10일 반군 공격으로 콩고 민간인 400명 이상 사망

등록 2025.12.11 19: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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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펠릭스 앙투안 치세케디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왼쪽부터)이 4일 워싱턴의 미 평화연구소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한 후 협정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르완다가 지원하는 M23 무장단체가 콩고 동부 키부주에서 공세를 계속하면서 40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지역 관리들이 10일 늦은 밤(현지시각) 밝혔다. 이들은 르완다 특수부대가 전략 도시 우비라에 주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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