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폭우로 물에 잠긴 칸유니스 도로
[칸유니스=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거리를 건너고 있다. 겨울 폭우와 강풍이 가자지구의 천막과 방수포로 된 임시 천막촌을 강타하며 피란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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