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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길 수 있었는데…" 자책골로 무너진 울버햄프턴

등록 2025.12.14 1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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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예르손 모스케라(왼쪽)가 1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16라운드 아스널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1-1 상황에서 자책골을 기록한 뒤 괴로워하고 있다. 황희찬은 70분 동안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울버햄프턴은 자책골만 2개를 기록하며 1-2로 패해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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