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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와 트럼프 사진 태우는 이라크 시위대

등록 2026.01.29 14: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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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위대가 미국 대사관이 있는 그린존으로 이어지는 다리에 모여 성조기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누리 알말리키가 총리로 복귀하면 이라크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한 가운데 알말리키는 이를 비난하며 총리직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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