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제1500회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에서 정순택(앞줄 가운데) 대주교를 비롯한 주한 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 최창무 대주교,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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