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으로 혈흔 남은 서안지구 미용실
[베이트아와=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 인근 베이트아와 마을의 한 미용실이 이란의 공습으로 바닥에 혈흔이 남아 있다. 팔레스타인 적신월사는 이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여성 4명 등 최소 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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