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해상기동훈련
[서울=뉴시스] 해군 2함대사령부 구축함 을지문덕함(DDH-1, 3200톤급, 왼쪽), 호위함 서울함(FFG, 3100톤급, 가운데)과 경기함(FFG, 2500톤급, 오른쪽)이 25일 서해상에서 대함 일제사격을 하고 있다.
해군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해군·해병대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필승의 전투의지 고양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을 강도 높게 하고 있다. (사진=해군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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