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아시아 선수권 4강 올라 심유진과 결승 다툼
[닝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10일(현지 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6 21-10)으로 승리하고 4강에 올라 심유진(15위)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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