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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마이크 바라보는 박상용 검사

등록 2026.04.14 11: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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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선서 거부에 대한 육성 소명 기회를 요청하고 있다. 2026.04.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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