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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선은 불을 뿜는데 마운드는…

등록 2026.04.15 1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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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3회 초 2사 주자없음 상황 키움의 백투백 홈런이 이어지자 KIA 선발 김태형과 포수 한준수, 코칭스태프가 마운드위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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