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국도 '골든위크', 붐비는 인천공항 입국장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일본 최대 연휴 기간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며, 문체부는 중국과 일본에서 약 20만명의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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